증여세 계산기

증여세 계산기 (2025년 기준) ※ 참고용 간이 계산기입니다. “증여재산가액 - (10년간) 증여재산공제액 - 추가차감”을 과세표준으로 계산하고, 누진세율표로 산출세액을 계산합니다. 최종 신고 전 최신 법령/해석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증여재산가액 (원) 증여자와의 관계 (10년간 공제) 배우자 (6억원) 직계존속 (5천만원) 직계존속-미성년자 (2천만원) 직계비속 (5천만원) 기타친족 (1천만원) 그 외의 자 (0원) 추가 차감 (원, 선택) 필요한 경우만 입력(예: 이미 반영된 금액 조정 등) 계산하기 초기화 (10년간) 증여재산공제액 - 과세표준 - 산출세액 - 적용 세율 구간 - (관리자용) 2025 기준 세율/공제 값 관계별 공제(10년간): 배우자 6억 / 직계존속 5천(미성년 2천) / 직계비속 5천 / 기타친족 1천 / 그 외 0 세율(누진공제): 1억 10%(0), 5억 20%(1,000만), 10억 30%(6,000만), 30억 40%(1억6,000만), 30억초과 50%(4억6,000만) 증여세 신고 바로가기 👆

실업급여 조건부터 금액, 신청방법, 수급기간, 계산하기, 신청양식 다운로드 2026년

실업급여는 고용보험에 가입한 근로자가 비자발적으로 퇴직한 경우, 재취업 전까지 일정한 소득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국가가 제공하는 제도입니다. 2026년 기준으로 실업급여 제도는 지급 금액부터 수급 조건, 신청 절차, 구직활동 요건까지 다소 복잡해졌기 때문에 정확한 정보 확인이 중요합니다.

실업급여 조건

실업급여를 받기 위해서는 다음의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 퇴직 사유가 비자발적(권고사직, 계약 만료 등) 일 것
  • 퇴직일 기준 과거 18개월 중 고용보험 피보험 단위기간이 180일 이상일 것
  • 근로 의사와 능력이 있고,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할 것

퇴직 사유가 자발적인 경우라도 회사의 임금 체불, 괴롭힘, 정당한 사유 등이 입증되면 수급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실업급여 금액 및 상한액 (2026년 기준)

2026년부터 실업급여 1일 상한액은 68,100원으로 인상됩니다. 월 단위로 환산하면 약 204만 원 수준입니다. 이는 주 5일 × 4.5주 기준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구분 2025년 2026년
1일 상한액 66,000원 68,100원
월 환산액 약 198만 원 약 204만 원

지급 수준도 기존 ‘이직 전 평균임금의 50%’에서 60%로 상향되었습니다. 즉, 본인의 급여가 높을수록 실업급여 수준도 높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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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수급기간

수급기간은 퇴직일이 2019년 10월 1일 이전인지, 이후인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후 이직자의 경우 120일~270일로 연장되었으며, 연령과 고용보험 가입 기간에 따라 아래와 같이 정해집니다.

피보험기간 / 연령 1년 미만 1년 이상 3년 미만 3년 이상 5년 미만 5년 이상 10년 미만 10년 이상
50세 미만 120일 150일 180일 210일 240일
50세 이상 또는 장애인 120일 180일 210일 240일 270일

실업급여 신청방법 및 절차

실업급여는 다음과 같은 절차를 통해 신청합니다.

  1. 서류 제출 요청: 퇴직한 회사에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상실신고서와 이직확인서 요청
  2. 사전 확인: 고용보험 가입기간, 이직확인서 제출 여부 확인
  3. 구직 등록: 고용센터 또는 온라인(고용24)에서 구직 상태 등록
  4. 사전 교육: 실업급여 제도 관련 교육 수강 후 수급자격 신청
  5. 수급자격 인정 신청: 신분증 지참 후 고용센터 방문, 신청서 제출
  6. 재취업 준비: 적극적 구직활동 수행
  7. 실업 인정: 매 1~4주마다 실업 상태 및 활동을 고용센터에 보고
  8. 급여 지급 종료: 지급 기간 만료 또는 재취업 시 종료

실업급여 구직활동 인정 기준

실업급여를 계속 수급하려면 적극적 구직활동이 필요합니다. 이는 입사지원, 면접, 채용박람회 참여 등 직접적인 구직활동뿐 아니라, 취업 특강, 직업훈련 수강 등도 포함됩니다.

❗ 허위 또는 형식적 구직활동 주의

  • 구직활동 없이 입사지원한 것처럼 서류만 제출
  • 매번 같은 회사에만 반복 지원
  • 현실적으로 취업이 불가능한 조건만 고집

이러한 경우 실업급여 부지급, 수급 중단, 형사처벌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철저히 주의해야 합니다.

실업급여 지급 종료 조건

  • 지급기간 만료 (최대 270일)
  • 실업급여 수급 시작 후 1년 경과
  • 재취업 또는 자영업 시작

👉 재취업 시 신고 필수

재취업 시에는 근로계약서, 재직증명서 등 취업 확인 서류를 제출하여야 하며, 이를 신고하지 않으면 부정수급으로 간주됩니다.

실업급여 수급 중 활용 가능한 제도

실업급여 수급자는 일부 제도를 병행 이용할 수 없거나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국민취업지원제도: 실업급여 수급 중 참여 불가, 종료 6개월 이후 신청 가능
  •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실업급여 수급 중 참여 시 수급 종료, 이후 90일 경과 후 재참여 가능
  • 국민내일 배움 카드: 훈련 참여는 가능하나 훈련장려금 중복수급 불가

실업급여 연장 조건 (개별연장급여)

재취업이 어렵고 생계가 곤란한 경우, 개별연장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재산 합계 1억 4천만 원 이하
  • 고용센터 직업상담에 3회 이상 참여
  • 수급 종료 최소 2개월 전부터 담당자와 협의

실업급여 부정수급 주의사항

  • 취업사실, 소득 발생, 근로활동을 신고하지 않으면 부정수급
  • 부정수급 적발 시 추가징수 + 형사처벌(1년 이하 징역 또는 300만 원 이하 벌금)

☞ 실업급여 중 단기간 일한 경우?

하루라도 일한 사실이 있다면 반드시 실업인정 시 근로사실을 신고해야 합니다. 지급 명칭이 ‘수당’이든 ‘용역비’든 관계없이 근로 여부 자체가 중요한 판단 기준입니다.

마무리

실업급여는 단순히 퇴직 이후 받는 지원금이 아니라,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기간 동안의 재도약을 돕는 안전망입니다. 지금 나의 조건, 신청 방법, 수급 기준을 정확히 이해하고 계획적으로 준비한다면, 불안한 실업 기간도 안정적으로 극복할 수 있습니다.

잊지 마세요. 실업급여는 ‘권리’지만, ‘책임’도 따릅니다.